[토찾사] 【MLB】 5월7일 마이애미 vs LA다저스 토토사이트, 스포츠분석
토찾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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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19:31
마이애미 LA다저스 메이저리그분석 토토사이트 5월7일
◈ 마이애미 말린스
마이애미는 칼 콴트릴(2승 3패, ERA 8.10)을 선발로 예고했다. 1일 다저스 원정 경기에서는 3.2이닝 4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현재까지 영입에 대한 회의론이 나올 정도로 불안한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홈 경기에서도 투구 내용이 개선되지 않고 있어 신뢰도가 낮다. 야간 경기에서 다소 나은 모습을 보인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야 하는 상황이다. 타선은 어거스틴 라미레즈의 3점 홈런으로 체면치레를 했지만, 득점권 11타수 3안타와 10잔루로 공격 흐름이 끊겼다. 불펜은 4이닝 2실점으로 버티긴 했지만, 안정적이라 보기 어렵다.
◈ LA 다저스
다저스는 토니 곤솔린(1승, ERA 4.50)을 선발로 예고했다. 최근 복귀전이었던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6이닝 3실점, 9K로 위력적인 피칭을 선보이며 건강한 구위를 증명했다. 원정 경기라는 변수는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대할 수 있는 안정된 투수다. 타선은 여전히 강력하다. 전날 경기에서 알칸타라를 상대로 홈런 2방 포함 7점을 뽑아냈으며, 오타니 쇼헤이가 다시 홈런을 터뜨리며 상위 타선이 힘을 실었다. 불펜은 불펜 데이로 4실점을 내줬지만, 카스파리우스가 4이닝 1실점으로 잘 버텼고, 전반적인 불펜 운영도 더 나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 코멘트
선발, 불펜, 타격 어느 면에서도 다저스가 우세하다. 콴트릴이 다저스 타선을 막아내기엔 역부족이고, 곤솔린은 현재 마이애미 타선을 상대로 충분히 견제 가능한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마이애미는 기회는 만들지만 해결 능력이 떨어지며, 투타의 밸런스 역시 불안정하다. 반면 다저스는 선발진 복귀, 상위 타선 활약, 불펜 체력 안배까지 비교적 안정적 흐름을 유지 중이다. 전력 차이를 감안하면 다저스의 무난한 승리가 유력하다.
◈ 추천배팅
승무패: LA 다저스 승
핸디캡(-1.5): LA 다저스 승
언더오버(9.5): 오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