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찾사] 【NPB】 5월5일 요미우리 vs 한신 토토사이트,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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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vs 한신

요미우리 한신 일본야구분석 토토사이트 5월5일


◈ 요미우리


요미우리는 토고 쇼세이(2패, ERA 11.12)를 선발로 내세운다. 시즌 초 2경기에서 극심한 부진을 보이며 2군으로 내려갔으나, 조정을 거쳐 이번 경기에서 1군 복귀전을 치른다. 특히 4월 4일 한신전에서 3이닝 3실점으로 무너졌던 만큼 이번 등판은 명예 회복의 기회다. 불펜은 리그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직전 경기에서 포스터 그리핀이 6이닝 무실점으로 기선을 제압했고, 나카가와 코타는 홈런을 허용했으나 이후 실점 없이 막았다. 마무리 타이세이와 세트업 마르티네즈의 안정감은 경기 후반의 확실한 무기다. 타선은 아즈마를 상대로 키시다의 솔로 홈런 포함 3득점을 기록하며 나름대로 효율적인 공격을 펼쳤다. 단, 중심타자인 트레이 캐비지의 타격감 저하는 불안 요소다.


◈ 한신


한신은 토미다 렌(1승, ERA 2.57)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4월 24일 DeNA 원정에서 5이닝 2실점 투구 후 2군으로 내려갔다가 재등록되어 복귀전을 갖는다. 야간 경기에서 다소 부진한 성향을 보이며, 4월 5일 요미우리전에서의 호투(5이닝 1실점)는 참고만 해야 할 듯하다. 불펜은 이하라가 6.1이닝 4실점으로 흔들린 뒤 쿠도 등 추격조를 빠르게 투입해 2.2이닝 1실점으로 막았다. 최근 들어 불펜 운용의 변화가 감지되며, 특정 투수에 대한 의존보다는 유동적인 전략을 구사 중이다. 타선은 10안타 3볼넷에도 불구하고 2득점에 그쳐 집중력이 떨어진 모습이다. 특히 기회에서의 결정력 부족이 아쉬웠고, 홈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유독 성적이 저조한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 코멘트


양 팀은 선발, 불펜, 타선 모두 큰 격차 없이 막상막하의 전력을 보인다. 그러나 변수는 이동 거리와 체력. 골든 위크 일정 속에서 요미우리는 요코하마에서 도쿄로 이동한 반면, 한신은 오사카에서 올라와 체력적인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다. 홈에서 열리는 경기이기도 하며, 복귀전을 갖는 토고의 반등 가능성과 불펜의 안정감을 감안하면 요미우리가 근소하게 유리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 추천배팅


승무패: 요미우리 승


핸디캡(+1.5): 한신 승


언더오버(7.5):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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