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찾사] 【NPB】 5월5일 오릭스 vs 닛폰햄 토토사이트, 스포츠분석
토찾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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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5 13:24
오릭스 닛폰햄 일본야구분석 토토사이트 5월5일
◈ 오릭스
오릭스는 쿠리 아렌(3승, 평균자책 1.46)을 선발로 예고했다. 지난 25일 세이부 원정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다소 흔들렸지만, 시즌 초반부터 보여준 안정감은 여전하다. 특히 홈에서 강한 투구를 보여주고 있으며, 닛폰햄 상대로는 2경기 연속 8이닝 이상 1실점의 강세를 보였다. 다만, 최근 불펜의 붕괴는 큰 부담. 전날 경기에서는 타카시마가 1이닝 4실점, 무쿠노키가 2이닝 7실점으로 무너졌고, 후반 승부처에서 마운드가 흔들리는 경향이 뚜렷하다. 타선은 키시 타카유키를 상대로 3득점을 뽑아냈지만, 후반 무득점은 투수 붕괴로 인해 동기부여가 떨어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홈 타격력 저조도 불안 요소다.
◈ 닛폰햄
닛폰햄은 키타야마 코우키(2승 1패, 평균자책 1.11)를 선발로 내세운다. 직전 경기인 25일 치바 롯데전에서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음에도 패를 기록했으나, 투구 내용 자체는 인상적이다. 오릭스 상대로도 4월 18일 원정에서 6.1이닝 1실점의 좋은 흐름을 보였다. 불펜도 최근 흐름이 좋다. 타츠 코타가 6이닝 1실점으로 잘 버틴 뒤, 3이닝을 4명의 불펜이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타선은 프란밀 레예스가 2점 홈런 포함 3타점으로 원맨쇼를 펼쳤지만, 전체적인 타선 분산은 아쉬운 점이다. 다만, 원정 타격 성적이 홈보다 나은 점은 긍정적인 요소다.
◈ 코멘트
선발 매치업은 쿠리와 키타야마 모두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어 대등한 승부가 예상된다. 그러나 최근 오릭스는 불펜 난조로 인해 경기 후반 흐름을 자주 내주는 반면, 닛폰햄은 불펜이 안정적이며 후반 득점력도 비교적 꾸준하다. 레예스 중심의 타선이지만 현재 분위기만큼은 닛폰햄이 좀 더 안정적인 흐름. 원정 강세를 바탕으로 닛폰햄이 근소한 차이로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높다.
◈ 추천배팅
승무패: 닛폰햄 승
핸디캡(+1.5): 오릭스 승
언더오버(7.5): 언더
